Monday 23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1 months ago

허용도 태웅 회장, 부산상의 이끈다

허용도 태웅 회장(사진)이 부산상공회의소 신임 회장으로 확정됐다. 부산상공회의소(회장 조성제)는 최근 범천동 부산상의 2층 상의홀에서 새롭게 선출된 상공의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3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과 임원 선출을 위한 임시 의원총회를 갖고 이같이 결정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시 의원총회에는 총 92명의 의원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를 충족했다.이번 임시총회에서 허 회장은 제23대 부산상공회의소 회장에 단독 출마해 참석한 의원들의 만장일치 추대로 회장에 선출됐다. 앞서 허 회장은 지난 1월 26일 열린 제23대 상의 회장 후보 추대 의원 간담회에서 회장 후보로 단독 추대됐다. 이로써 허 회장은 앞으로 3년간 부산 상공계를 대표해 이끌게 된다. 허 회장은 당선 인사말을 통해 엄중한 시기에 부산 상공계를 대표하게 된 만큼 무거운 사명감으로 책임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roh12340@fnnews.com 노주섭 기자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허용도

 | 

부산상의

 | 

이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