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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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암과의 동행] 이인규 서울성모병원 교수 “80대도 대장암 수술 가능”


“예전에 비해 80대 이상 건강한 분들이 많습니다. 이들은 관리 안 한 40∼50대보다 혈관이나 몸 상태가 좋고, 설령 암수술을 하더라도 회복이 빠릅니다.” 이인규(사진) 서울성모병원 대장항문외과 교수는 “고령 환자들에게도 가능하면 대장암 수술을 권한다”고 말한다. 삶의 질 때문이다. 대장암이 커져 대장을 막을 정도로 진행된 환자의 삶의 질은 매우 낮다. 정상적인 배변이 어려워 뱃속이 부풀어 오르고 통증이 나타나는 등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매우 어려운 상태에 이르기 때문이다.

이 교수는 “여타 암들은 조금 진행이 됐더라도 당장 먹고 사는데 지장을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대장암은 그렇지 않다”며 “연령이 높은 만큼 리스크도 증가하기 때문에 수술여부는 선택의 문제지만, 암 덩어리를 잘라내기만 하면 한참 더 오래 멀쩡하게 살 수 있는 환자들에게는 수술이 좋은 선택이 된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배경에는 국내 대장암 치료 수준에 대한 자신감도 녹아있다. 우리나라는 대장암 발병률 1위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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