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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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충북 성범죄 1년에 800여건

[중부매일 이민우 기자] 미투 운동이 전국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는 가운데 충북 도내에서도 연평균 800여 건의 성범죄가 속출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18일 충북지방경찰청에 따르면 도내에서 수면 위로 드러난 성범죄는 지난 3년 반 동안 2천800여 건에 달한다. 연평균 800여 건꼴이다. 그 중 성폭행·강제추행이 가장 많이 발생했다.2014년 526건, 2015년 572건, 2016년 626건, 2017년 상반기 402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일명 몰카 라 불리는 카메라 등 이용촬영 성범죄도 ▶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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