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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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김양균의 현장보고] “심신미약 임산부 상대 임상 동의서 조작 지시”


지난 2007년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정신과에서 진행된 글로벌 임상시험 3상 연구 과정에서 현 서울대병원 정신의학 분야의 권위자 H교수가 심신미약 상태의 임산부 환자를 연구에 동원코자 연구원에게 환자 동의서를 조작토록 지시했다는 폭로가 나왔다. H교수의 지근거리에서 업무를 담당했던 제보자는 “최근 서울대병원 정신과에서의 폭행 사건이 드러나는 등 환자에 대한 나쁜 관행이 되풀이되고 있었다고 판단, 폭로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임상시험(Clinical Trial)이란, 임상시험에 사용되는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증명할 목적으로 해당 약물의 약동·약력·약리·임상적 효과를 확인하고 이상반응을 조사하기 위해 사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시험이나 연구를 말한다.

◇“환자를 지키고 싶었다”=“이건 도저히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임신을 해 아이를 지키고자 먹던 약까지 끊은 환자인데, 연구로 인해 산모나 태아가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 있었다. 비윤리적인 상황을 초래할 수 있음에도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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