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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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패럴림픽] 올림픽 배턴 이어받은 감동 마무리…평창, 임무완수

이희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장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진정한 (평창)올림픽의 완성은 (평창)패럴림픽의 성공”이라는 뚜렷한 방향을 제시해왔다. 시작은 화려했으나 끝이 지지부진해지는 우를 범치 않기 위해 대회 조직위는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와 정부, 개최도시 및 대한장애인체육회 등 모든 기관의 협력과 지원을 이끌어내며 총력을 쏟았다. 그 결과 세계의 박수를 받는 마무리가 가능했다. 평창과 대한민국이 동계올림픽에 이어 동계 패럴림픽까지 임무를 완수했다. 전 세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우러진 지구촌 최대의 겨울 축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대회’가 18일 오후 평창 올림픽 스타디움에서의 폐회식을 끝으로 10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 한다. 1988년 서울 하계패럴림픽 이후 정확히 30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열린 평창 동계패럴림픽에는 역대 동계패럴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49개국에서 567명의 선수가 참가해 결과, 순위, 메달보다 값진 감동의 드라마를 선물했다. 총 2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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