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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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윤상 음악감독이 이끄는 예술단 평양공연 어떻게 열릴까?

남북이 오는 20일 판문점 북측 통일각에서 남한 예술단 평양공연과 관련 실무접촉을 연다. 예술단 음악감독으로 작곡가 윤상이 내정되면서 남한예술단 구성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윤상, 전방위 뮤지션…방북예술단, 대중음악 중심 클래식음악가 전문가가 아닌 대중음악 전문가인 윤상이 음악감독으로 낙점되면서 남한예술단의 평양 공연은 좀더 다채롭게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북한과의 예술 교류에서 순수문화예술계가 아닌 대중문화계에서 음악감독이 낙점된 건 이례적이다. 윤상은 1987년 김현식이 부른 ‘여름밤의 꿈’을 통해 작곡가 데뷔했다. 강수지 ‘보라빛 향기’ 김민우 ‘입영열차 안에서’ 등이 크게 히트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1990년 1집 ‘이별의 그늘’로 데뷔한 윤상은 현재 작곡가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라는 인식이 짙다. 무엇보다 세계에서 유행하는 음악을 한국에 소개해온 선구자로 통한다. 특히 발라드는 물론 팝 음악, 전자음악과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힙합, 아이돌 팝까지 온갖 장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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