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1 months ago

‘후반전 19점 대폭발’ 브라운, 하승진 장벽 넘었다

[OSEN=서정환 기자] 브랜든 브라운이 27cm의 신장 차이를 극복했다. 인천 전자랜드는 18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전주 KCC를 75-74로 제압했다. 전자랜드는 5전 3선승제 시리즈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키매치업은 브랜든 브라운 대 하승진이었다. 브라운은 정규시즌 KCC를 상대로 19.6점, 9.4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준수한 성적이지만 다른 팀에 비하면 떨어지는 수치였다. 특히 브라운은 KCC...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후반전

 | 

19점

 | 

대폭발

 | 

브라운

 | 

하승진

 | 

넘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