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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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영하 호텔서 성폭행 시도 미스코리아 미투, 가해자 실명 공개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이영하가 36년 전 성추행 가해자로 지목됐다.TV조선은 18일 미스코리아 출신 탤런트 김모 씨와 인터뷰에서 가해자는 당대 톱 탤런트 이영하 라며 데뷔한 신인 시절 화보 촬영후 호텔로 오라는 말에 방에 올라갔다가 강압적인 성폭력을 당했다 고 주장했다.김 씨는 이영하 씨가 저를 침대에 눕히고 강압적인 행동을 하셨어요. 살려주세요 라고 했었던 기억은 나요. 살려주세요, 제발 부탁입니다. 제발 부탁드립니다 그랬던 기억은 난다 며 너무 놀라 저항도 할 수 없었다. 나중에 보니 온몸에 멍이 들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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