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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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벌써 끝나다니 아쉬워”…패럴림픽 폐회식 찾은 관중들

“항상 TV로 보다가 현장을 찾았는데 패럴림픽이 끝난다는 것이 정말 아쉬워요.” 서울에서 친구들과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폐회식을 보기 위해 18일 평창을 찾은 허모씨(30)는 대회 폐막을 몹시 아쉬워했다. 장애인들의 겨울스포츠 축제인 평창동계패럴림픽이 지난 9일부터 열흘간의 노정 끝에 이날 그 끝을 고했다. 1988년 서울패럴림픽 이후 30년 만에 국내에서 열린 이번 패럴림픽에는 49개국의 567명이 나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알파인스키, 스노보드, 바이애슬론, 크로스컨트리, 아이스하키, 휠체어컬링 등 6개 종목에서 80개의 금메달이 걸린 이번 대회에는 패럴림픽 강국 미국이 종합 순위 1위(금 13, 은15, 동 8)에 올랐다. 러시아 출신 선수들인 NPA(Neutral Paralympic Athlete·패럴림픽중립선수단)가 금메달 8개(은10, 동6)로 2위, 캐나다가 3위(금8, 은4, 동16)에 자리했다. 아시아에선 유일하게 일본이 9위(금3, 은4, 동3)로 ‘톱10’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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