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6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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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친절한 프리뷰] 작은 신의 아이들 측 강지환·김옥빈, 섬 주민들과 치열한 싸움 시작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작은 신의 아이들’ 강지환·김옥빈이 흙구덩이에 갇힌 채 산 채로 파묻힐 위기에 처한 긴급 현장이 포착됐다. 강지환과 김옥빈은 오늘(18일) 방송을 앞둔 OCN 오리지널 드라마 ‘작은 신의 아이들’(극본 한우리, 연출 강신효, 제작 스튜디오 드래곤/KPJ)에서 각각 ‘과학 수사의 화신’ 형사 천재인과 남다른 직감을 지닌 여형사 김단 역을 맡아 환상적인 공조 수사를 펼치며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지난 17일 ‘작은 신의 아이들’ 5회 방송에서 천재인과 김단은 꼼꼼한 수사 끝에 치매 할머니 사망 수사의 용의자를 순식간에 특정해내는 능력으로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나아가 지난 5회 후반, 천재인(강지환)과 김단(김옥빈)에게 식사를 대접한 자미도 주민들은 두 사람과 헤어진 후 “살려서 보내실려고요?”라며 의미심장한 대화를 나눠, 공포를 배가한 터. 그런가하면 천재인과 함께 용의자를 찾기 위한 ‘연극’을 벌이기 시작한 김단은 치매 할머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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