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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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이효리 “보검아 그렇게 웃지마 설레”… 굳은 이상순 (영상)



‘효리네 민박’ 이효리가 새 직원 박보검의 매력에 빠졌다. 이상순은 이런 아내의 모습에 귀여운 질투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18일 오후 9시 방송된 JTBC ‘효리네 민박2’에는 윤아에 이어 새로운 아르바이트생으로 등장한 박보검의 다양한 활약상이 그려졌다.

이날 박보검은 이효리 부부, 윤아 등과 함께 차를 마시며 제주도에서 하고 싶은 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보검은 요가 수업에 대해 말하던 중 “유연하느냐”는 이효리에 질문에 “유연한 것 같다”고 답하며 장난스럽게 웃어보였다.



그러자 이효리는 “나 보고 그렇게 웃지 마라. 설렌다”고 말했다. 이를 본 이상순은 “어떻게 웃었는데? 나한테 웃어봐”라고 은근한 질투를 내비쳤다. 박보검이 함께 사진을 찍고 싶다고 하자 기다렸다는 듯 “내가 해줄게”라고 말하기도 했다.

이후 날씨에 대해 이야기하던 이효리는 “너와 함께 햇살이 왔어”라며 다시 한번 박보검에게 관심을 표현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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