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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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3·1운동 원인은 일제 무단통치 아닌 민족차별”

한국역사연구회가 서울 종로구 덕성여대 종로캠퍼스에서 17일 개최한 학술대회 ‘3·1운동의 메타 역사, 3·1운동 연구사의 재검토’에서 3·1운동의 원인과 영향 등을 새롭게 조명한 주장들이 제기됐다. 도면회 대전대 역사문화학과 교수는 발표문 ‘3·1운동의 원인으로서의 무단통치론 재고’에서 3·1운동의 주요 원인으로 ‘민족적 차별’을 꼽았다. 3·1운동 직후인 1919년 6월 각 지역 일본 헌병대장·경무부장 연석회의가 제출하고 조선헌병대 사령부가 편찬한 ‘조선소요사건상황’에 그런 면모가 드러난다는 것. 각 도 단위로 ‘조선인의 불평과 희망사항’이 수집돼 있는데 ‘불평’으로 일본인이 신분 고하를 불문하고 조선인을 멸시하고, 모욕적으로 호칭하고, 차별대우하는 것, 각종 제도적 변화, 과중한 세금 등이 많았다. 도 교수는 “3·1운동의 원인은 식민지 근대가 만들어낸 사회경제적 부담과 민족적 차별”이라고 말했다. 지금까지 3·1운동은 무단통치 또는 헌병경찰 정치와 경제적 수탈에 분노한 한민족이 민족자결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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