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6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4 months ago

취향-신념 패션으로 밝힌다… 난 ‘미닝아웃족’

#1. 얼마 전 가수 수지가 한 음악방송에 하고 나온 귀걸이가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다. 귀걸이에 새겨진 ‘걸 파워(GIRL POWER)’라는 문구 때문. ‘걸 파워’란 말은 자기 주장이 확실한 젊은 여성들의 독립적인 태도를 지칭하는 사회적 용어다. 최근에는 남성 중심 사회에서 여성의 힘이나 독립성, 자신감을 북돋우고 그에 찬사를 보내는 슬로건으로 쓰인다. 작은 액세서리에 불과하지만 이를 두고 여성들은 “당당하게 소신을 내비치는 그가 멋있다”며 환호했다. #2. 대학생 임두준 씨(22)는 ‘메시지 스티커’ 마니아다. ‘#위안부 문제 해결은 언제쯤’ ‘#다스는 누구겁니까’처럼 사회적 이슈가 담긴 스티커를 주문 제작해 노트북과 여행가방 등 소지품에 장식처럼 붙이고 다닌다. 그는 “내 생각을 드러내는 걸 즐긴다. 사회 현상에 대해 관심을 표출하는 게 옳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미닝아웃(meaning out)’의 시대다. 특정 정치 현안에 대한 반대나 찬성, 동성애나 페미니즘 등에 대한 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패션으로

 | 

밝힌다…

 | 

미닝아웃족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