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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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불면증 피하려면 ‘수면위생’부터 점검을…

‘수면장애’를 겪는 한국인이 10년 새 2.6배로 급증했다는 본보 보도(3월 16일자 A15면)에 “잘 자는 비결을 알려 달라”는 독자의 문의가 많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수면제’는 답이 아니다. 수면클리닉 전문가들은 “병에 걸리지 않으려면 개인위생을 철저히 하듯 수면장애를 앓지 않으려면 평소 수면 습관을 뜻하는 ‘수면위생(Sleep hygiene)’을 잘 지켜야 한다”고 강조한다. 최모 씨(57)는 3년 전부터 불면증으로 고생했다. 처음에는 수면제를 먹으면 잠이 왔지만 점점 효과가 없었다. 최 씨는 평소 오후 10시 반경 수면제를 먹고 방에서 TV를 틀어 놓은 채 잠을 청한다. 잠이 쉽게 오지 않아 어느덧 새벽 1시가 된다. 침대에서 일어나 마루로 나와 소파에 앉아 있다 보면 슬슬 졸음이 온다. ‘이제 좀 자겠구나’ 싶어 방으로 들어가면 다시 눈이 말똥말똥해진다. 이때부터 초조해지면서 자꾸 시계를 보게 된다. 전형적인 수면위생 불량이다. 불면증 환자들은 자신의 부족한 잠을 보충하려고 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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