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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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1 months ago

‘다빈치’에 도전장 낸 ‘레보아이’… 의료계 4차혁명 이끈다

4차 산업혁명이 의료계에도 상당한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의료계의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과 로봇수술, 헬스케어 등으로 대표된다. 가천대 길병원 인공지능병원추진단 이언 단장은 “전 세계 국가들은 공통적으로 노인 인구의 증가와 이로 인한 의료비 부담을 해결해야 한다”며 “그 해답이 인공지능과 헬스케어 등에 있다”고 했다. 암 환자에게 최적의 암 치료법을 알려주는 인공지능 왓슨은 2016년 12월 가천대 길병원을 시작으로 전국 8개 병원이 도입했다. 지난해 길병원에서 이뤄진 의료진과 왓슨의 대장암(결장암) 환자 의견 일치율은 78.8%였다. 이 단장은 “의료계의 큰 현안인 환자들의 대형병원 쏠림 현상이나 과잉진료 문제의 해결책은 인공지능이 제시해 줄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대병원은 환자의 유전자 분석을 통해 본인에게 맞는 치료법을 알려주는 인공지능형 ‘사이앱스’를 최근 도입했다. 왓슨과는 달리 사이앱스는 일종의 인공지능 적용 첫 플랫폼으로 왓슨처럼 ‘사용료’를 내는 것이 아니라 아예 시스템(플랫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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