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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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靑 들어가기전 수임료 최대 10억… 우병우는 특급前官?

전관(前官) 변호사들의 특정 사건 수임료는 거의 공개되지 않는다. 변호사는 매년 소속 지방변호사회에 1년간 받은 수임료만 신고하도록 법에 규정돼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최근 한 사건 의뢰인 측에서 우병우 전 민정수석을 상대로 착수금반환 소송을 진행하면서 구체적인 액수가 알려졌다. 우 전 수석이 변호사 시절 그 의뢰인과 맺었던 수임 계약은 착수금 2억원, 성공 보수 최대 8억원 이었다. 대검 수사기획관을 지낸 우 전 수석은 검사장에 오르지 못하고 2013년 4월 검찰을 떠나 1년가량 변호사로 활동하다 청와대 민정비서관이 됐다.우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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