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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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웃과 품앗이 육아 160곳… 아이가 밝아졌어요

서울 서대문구 홍제1동 자치회관 2층에 있는 서대문구 공동육아나눔터 는 아이들로 늘 북적거린다. 배밀이를 하는 영아부터 초등학생까지 하루 30~40명 아이들이 다녀간다. 13평 남짓한 이곳은 서대문구가 운영하는 공동육아공간 이다. 장난감과 책 등이 구비돼 있고, 아이와 부모들이 모여 어울려 놀 수 있다. 별도의 비용은 없다. 학교가 끝나고 학원 가기 전까지 시간이 뜨는 아이들도 이곳을 찾는다.이곳에선 18가족이 품앗이 육아 모임을 꾸려 활동하고 있다.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 서너 가족이 모여 1주일에 한두 번씩 독서 활동이나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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