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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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반도포커스-서승원] 북·일 간 중매역할도 맡아야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 등과 같은 뉴스를 듣고 있노라면 동아시아 정세가 울돌목처럼 소용돌이치는 듯하다. 대북 압박파의 선봉장을 자임하던 일본 아베 정권도 소용돌이에 휘말리고 말았다. 최대한 압력을 가하자고, 미·일 양국은 100% 함께하자고 약속했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한 마디 상의도 없이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을 공식화시켰다. 그리고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백악관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와중에 아베 총리에게 전화로 그 사실을 통보했다. 한국, 미국, 중국이 대북 대화파가 되고 일본만 남겨진 모양새가 되었다.

당연히 일본 배제론이 도마에 올랐다. 이어 일본 정부가 북·일 정상회담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대체로 예견된 일이다. 과거에도 그랬다. 1960년대 후반 당시 사토 에이사쿠 총리(아베 총리의 외조부인 기시 노부스케 전 총리의 친동생)도 대미 공조 하에 중국의 유엔(상임이사국 지위도 포함) 가입을 결사적으로 저지하고자 했었다. 이가 실패로 끝나자 사토 총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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