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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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생애 첫 차, 가격 착한 팔방미인?… 하이브리드 연비왕?


‘리틀 스팅어’ 별명 올 뉴 K3 눈길… 연비 15.2㎞에 안전 사양 동급 최강
컴팩트 하이브리드 프리우스C 개성 강한 디자인에 복합연비 18.6㎞
소형SUV도 내비 강화·충돌경고장치 탑재

봄이 시작되는 3월, 새 출발을 하는 사회 초년생들이 생애 첫 차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는 시기다. 엔트리카(Entry car·배기량 1500㏄ 안팎의 생애 첫 차) 시장에서 새내기 직장인과 ‘2030세대’를 겨냥해 개성과 실용성을 강조하는 차량이 속속 출시되고 있다. 지난해 엔트리카 시장을 장악했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도 다양한 프로모션으로 소비자를 유혹하는 중이다.

‘리틀 스팅어’ K3

기아자동차는 2012년 1세대 모델 이후 6년 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된 준중형 세단 ‘올 뉴 K3’를 지난달 출시했다.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당시 기아차 중형 스포츠세단인 스팅어를 빼닮아 ‘리틀 스팅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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