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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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아름다운 도전에 울고 웃고… 패럴림픽, 명장면 10선


삶 자체가 도전인 선수들은 무수한 드라마를 연출했다. 대회 기간 크고 작은 장면들이 많은 이들을 웃게 하고, 또 울게 했다. 국민일보가 평창 동계패럴림픽의 명장면 10개를 추렸다. 평창·정선·강릉=이경원 기자

① 로프 하나면 돼

한국 장애인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주장 한민수는 지난 9일 평창패럴림픽 개회식 당시 성화 점화 주자로 나서 전 세계에 감동을 선사했다. 그는 알파인스키 양재림으로부터 성화를 전달받고 달항아리 쪽으로 돌아섰다. 왼발이 의족인 그는 로프 하나에만 의지한 채 슬로프를 걸어 올라갔다. 숨죽인 관중은 그가 성화대에 다다르자 박수를 쏟아냈다.

② 정현아, 정현아!

크로스컨트리 스키 남자 15㎞ 경기가 펼쳐진 지난 11일 평창 바이애슬론센터에서 한국 대표팀의 이정민은 결승선을 통과하는 꼴찌 선수의 이름을 크게 불렀다. 북한의 김정현이었다. 메달 시상자들의 약식 세리머니조차 끝난 상황이었지만 북한 선수들은 중도에 포기하지 않았다. 북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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