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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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軍 ‘로키 행보’… 한미훈련도, F35A 출고식도 ‘조용히’


군 당국이 한·미 연합 군사훈련 일정과 참가 규모 등에 대한 공개 수위를 낮출 전망이다. 4월 남북 정상회담, 5월 북·미 정상회담을 추진 중인 정부의 대화 기조와 맞물린 이른바 ‘로키(Low Key) 행보다.

정부 소식통은 18일 “한·미 연합훈련 내용은 확정됐지만 세세한 일정과 훈련 규모를 어떻게 발표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군 당국은 조심스럽게 이어가는 대화 국면을 의식한 듯 복수의 발표안을 놓고 내부 회의를 진행 중이다. 군 내부에선 훈련 시작 일시만 공개하고 훈련 종료일이나 참가 전력을 구체적으로 공개하지 않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이번에 참가하는 미 전략자산이 공개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훈련 일정은 19일 또는 20일 발표될 예정이다. 미군 증원 절차 등을 숙달하기 위한 컴퓨터 시뮬레이션 중심의 키리졸브(KR) 연습은 4월 중순부터 2주간 실시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미 양국 군 병력과 장비가 실제 움직이는 독수리(FE) 훈련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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