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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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MB의 부인·아들, 아킬레스건 되나


檢, 김윤옥 여사·시형씨 다스 카드·배당금 사용 포착
사법처리는 신중한 모습… 오늘 MB 구속영장 청구할 듯

이명박(MB) 전 대통령은 검찰 조사에서 끝까지 다스와의 관련성을 부인했다. ‘다스 모르쇠 전략’이 깨지면 뇌물, 횡령, 탈세 등 각종 혐의와 직결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검찰은 이 전 대통령 측근들에게서 ‘MB=다스 실소유주’를 뒷받침하는 진술과 물증을 확보한 데 이어 이 전 대통령 직계가족들이 다스에서 장기간 금전적 이득을 챙긴 사실도 파악했다. 검찰 관계자는 18일 “다스 관련 모든 의혹의 최종 책임자는 MB”라고 말했다.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은 김윤옥 여사가 2007년 검찰의 다스 수사 이전까지 10년 이상 다스 법인카드로 4억원 이상을 쓴 기록을 확보했다. 검찰은 지난 14일 이 전 대통령에게 이 부분도 추궁했지만 그는 “기억이 없다”고 버틴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이 증빙 자료를 제시한 뒤에야 “법인카드를 썼다면 아마 형(이상은 회장)이 건네준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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