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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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메모 남기고… 퇴임 24시간 前 잘린 FBI 2인자


트럼프와의 3회 면담·통화 기록 CNN “뮬러 특검에 이미 제출”
연금 못 받게 막판 해고한 듯… 트럼프 “러 스캔들 수사 끝내야” 내달 나오는 코미 회고록 논란 예고

도널드 트럼프 대선캠프와 러시아의 내통 의혹(러시아 스캔들)을 수사하던 제임스 코미 전 미국 연방수사국(FBI) 국장을 지난해 해고한 데 이어 앤드루 매케이브 FBI 부국장도 해고됐다. 수개월 전부터 매케이브를 내쫓으라고 법무부를 압박해 온 트럼프 대통령은 해임 조치에 반색하면서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러시아 스캔들 수사가 자신에 대한 ‘마녀 사냥’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변호인은 특검 수사를 끝낼 것을 법무부에 촉구했다.

지난해 5월 트럼프 대통령이 코미 국장을 해임했을 때 현지 언론은 1973년 워터게이트 스캔들을 수사하던 특검이 해임된 ‘토요일 밤의 대학살’에 비견된다고 보도했었다. 18일 CNN방송은 매케이브 부국장 해임에 대해 ‘토요일 아침의 멘붕(meltdown)’이라고 표현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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