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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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韓, 저임 근로자 비중 24%… 반갑잖은 OECD 최상위


한국의 저임금 근로자 비중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 가장 높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OECD가 최근 발간한 보고서를 보면 2015년 기준 한국의 저임금 근로자 비중은 23.7%다. 회원국 중 미국(25.0%) 아일랜드(24.0%)에 이어 세 번째로 높았다. OECD는 중위 임금의 3분의 2 미만을 버는 근로자를 저임금으로 규정한다. 18일 OECD에 따르면 2016년 기준 한국의 저임금 근로자 비중은 23.5%로 전년보다 0.2% 포인트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소득 불평등도 심각했다. 한국의 경우 2015년 기준 상위 10%의 소득과 하위 10%의 소득 간 격차는 4.79배로 미국(5.04배) 이스라엘(4.91배)에 이은 3위를 기록했다. 반면 평균 재직기간은 5.82년으로 OECD 회원국 중 최하위 수준에 머물렀다. 보고서는 한국의 저소득 근로자 고용보험 가입률을 높여 사회보장을 강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세종=신준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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