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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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21년 만의 한국기록’ 서울국제마라톤 여제 김도연, “세계 최고를 향해”

더 이상 ‘기대주’도, ‘유망주’도 아니다. 한국 여자마라톤의 새 별로 확실히 자리매김했다. ‘미녀 마라토너’ 김도연(25·K-water)이 서울특별시·대한육상연맹·스포츠동아·동아일보·동아마라톤꿈나무재단이 주최하고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하는 2018 서울국제마라톤 겸 제89회 동아마라톤에서 21년 만에 한국여자마라톤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김도연은 18일 서울 광화문을 출발해 잠실종합운동장 주경기장으로 골인하는 42.195㎞ 레이스에서 2시간25분41초에 결승테이프를 끊었다. 이로써 김도연은 권은주가 1997년 10월 세운 2시간26분12초의 종전 한국기록을 가뿐히 넘어섰다. 한국선수 가운데 가장 빨랐고, 국제부문 여자부에서도 5위권에 진입해 의미를 더했다. 우승은 놓쳤지만 김도연은 각종 상금도 휩쓸었다. 마라토너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대회조직위원회가 주는 한국기록 경신 상금 5000만원 이외에 2시간28분 이내 진입 시 주어지는 기록상금 2000만원, 대한육상연맹 차원의 한국기록 상금 10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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