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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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평창패럴림픽, 대회 흥행·운영 합격점…성공적으로 끝나

아시아투데이 방정훈 기자 =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은 한 달 전 끝난 평창동계올림픽에 이어 대회 운영과 흥행 등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흥행 기록도 새롭게 썼다. 9일부터 18일까지 10일간의 대회 기간 입장권은 33만 5000장을 팔아 목표량(22만장) 대비 152%의 높은 판매율을 달성했다. 이는 2010년 밴쿠버 대회의 판매량 21만장과 2014년 소치 대회에서 팔린 20만장을 10만장 이상 웃도는 수치다. 특히 소치 대회의 전체 발행량 31만 6000장도 넘어섰다. 흥행도 성공적이었다. 입장권 수입은 역대 최대인 66억 6000만원을 기록했다. 대회 기간 4개 경기장(정선 알파인 경기장·알펜시아 바이애슬론 센터·강릉 하키 센터·강릉 컬링 센터)과 평창 올림픽플라자, 강릉 올림픽파크엔 총 32만여명이 찾았다. 특히 개회식 다음 날인 10일에는 9만9000여명이 방문해 일일 최고 기록을 달성했다. 이문태 총감독이 연출한 개폐회식 예산은 비장애인 동계올림픽 개폐회식 예산 300억..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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