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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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올해 코스피 1% 상승해 G20 中 7위… 신흥국 평균엔 못미쳐

올해 코스피 지수 상승률이 주요 20개국(G20개국) 중 7위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다.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 신흥국 지수에 비해서는 성장률이 낮아 신흥국 평균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다. 1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들어 지난 15일까지 코스피 지수는 1.0% 상승률 기록하며 G20 국가 중 7위에 올랐다. 브라질이 11.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어 아르헨티나(8.8%), 러시아(8.0%) 등 순이었다. 미국 다우지수는 0.6% 상승해 8위를 기록했다. 신흥국과 선진국 간 증시 상승률 차이가 두드러졌다. MSCI 신흥국 지수는 작년말 대비 5.0% 상승했으나, MSCI선진국 지수는 1.4% 상승하는 데 그쳤다. 신흥국 중에서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러시아, 사우디(7.2%) 등의 자원부국의 주가 상승률이 높았다. 같은 기간 사상 최고치 대비 주가 수준을 조사한 결과, 최고치를 100으로 볼 때 터키가 97.0 수준으로 최고치에 가장 근접했다. 코스피는 95.9 수준으로 G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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