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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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한진중공업 조선소 무단침입 희망버스 참가자 벌금형 확정

정리해고에 반대해 파업을 벌인 한진중공업 노조를 지지하기 위해 조선소 구내와 부산시내 일대에서 시위를 벌인 ‘희망버스’ 참석자에게 벌금형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조재연 대법관)는 일반교통방해 및 공동주거침입 혐의로 기소된 홍모씨(41)의 상고심에서 벌금 150만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19일 밝혔다. ‘희망버스’는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 노동조합의 파업을 지지하기 위해 조직된 것으로, 2011년 6월부터 10월까지 모두 5차례 활동했다. 희망버스 참가자들은 서울 등 수도권에서 집결해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가 있는 부산으로 함께 이동해 조선소 주변과 부산시내 일대에서 시위를 벌였다. 홍씨는 2011년 6월 1차 희망버스 참석자 700명과 농성을 하던 중 사다리를 이용해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를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기소됐다. 홍씨는 같은 해 7월 1시간 30분 가량 2차 희망버스 참가자 7000여명과 공모해 부산역 광장에서 영도조선소까지 약 4.2㎞ 구간의 도로를 행진, 교통을 방해한 혐의도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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