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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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코스피지수, 올 들어 G20 주요지수 중 수익률 7위

아시아투데이 장진원 기자 = 올해 들어 G20 국가의 대표지수 중 코스피지수의 상승률이 7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한국거래소는 G20 국가 대표지수의 등락률(3월 15일 종가 기준)을 조사한 결과, 브라질이 11.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고, 코스피는 1% 상승했다고 밝혔다. 렌澯쨌322위는 아르헨티나(8.8%), 3위는 러시아(8.0%)로 나타났으며, 미국(다우지수)은 0.6% 상승해 한국에 이어 8위에 올랐다. MSCI 신흥국 지수의 경우, 작년말 대비 5% 상승했고 MSCI선진국 지수는 1.4% 상승해 신흥국 증시가 선진국 대비 양호한 성과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흥국 중에서는 브라질(11.2%), 아르헨티나(8.8%), 러시아(8.0%), 사우디(7.2%)와 같은 자원부국의 주가상승률이 높은 점이 올해 글로벌 증시의 특징으로 나타났다. 한편 사상 최고치 대비 주가 수준(15일 종가 기준)을 조사한 결과, 최고치를 100으로 볼 때 터키가 97 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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