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4 months ago

2018년도 발로 뛰는 은행장들 답은 현장에 있다

아시아투데이 이선영 기자 = 손태승 우리은행장이 19일 ‘1일 지점장’ 체험에 나선다. 영업본부 방문 일정을 시작하면서 실제 업무 현장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서다. 위성호 신한은행장, 김도진 IBK기업은행장도 영업점을 방문해 직원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거나 지역본부를 찾아 기업고객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현장경영이 내부 결속을 다지고 은행권의 주요 고객층인 중소기업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은행장들의 현장 행보는 지속될 것이란 관측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손 행장은 19일 경기도 지역의 한 지점에서 ‘1일 지점장’을 수행할 예정이다. 하루동안 해당 지점에서 지점장 역할을 하며 직원·고객들과 만나게 된다. 손 행장은 지난주 지역 영업본부를 방문하기 시작하면서 공식적인 현장영업에 돌입했다. 지난해 취임한 이후 고객사들을 방문해왔던 손 행장은 영업점도 함께 방문했지만, 공식적인 현장방문은 취임 후 처음이다. 손 행장은 상반기 중 전국의 영업본부를 모두 방문할 것으로 관측된..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2018년도

 | 

은행장들

 | 

현장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