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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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취재뒷담화] 기아차, 올해 목표 생산량 124만대와 GM 사태의 교훈

아시아투데이 김민석 기자 = 최근 기아자동차가 직원들에게 밝힌 내부문서에 따르면 올해도 기아차의 국내생산량이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기아차가 세운 올해 국내 생산량 목표는 124만3500대입니다. 이에 따르면 2015년 144만4677대, 2016년 132만6589대, 2017년 128만7569대 생산에 이어 3년 연속 생산감소를 기록하게 됩니다(단, 기아차 국내생산량은 기아차와 동희그룹이 합작한 동희오토에서 만들어지는 레이와 모닝의 생산대수는 제외된 수치). 특히 파업 등으로 예상치 못한 생산 차질이 생긴다면 120만6754대를 생산한 2010년 이후 최저 생산량을 기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기아차의 국내생산량이 감소하는 이유는 수출 부진 때문입니다. 국내에서 생산한 차량들은 내수와 수출로 나뉘어 판매되는데 내수의 경우(모닝과 레이 제외 기준) 2015년 41만 3060대, 2016년 44만 48대, 지난해 43만 591대로 큰 변동 없이 안정적인 모습을 보였으나 수출의 경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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