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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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애플과 협상에서 우위 선 SK하이닉스, 반도체 공급부족에 갑 됐다

아시아투데이 김민수 기자 = SK하이닉스가 최근 애플과의 아이폰X(텐) 부품 협상에서 “이런 식이면 앞으로 (메모리 반도체를) 납품하지 않겠다”며 초강수를 둔 것으로 알려졌다. 세계적인 메모리 반도체 수요 폭증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최대 고객사인 애플을 상대로 한 SK하이닉스의 협상력이 커진 것으로 관측된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아이폰X의 생산량 조절을 위해 부품사들에 1분기 계약 예정이던 물량을 줄이겠다고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마트폰 제조사와 부품사들은 통상 분기별로 물량을 계약하는데, 애플이 예외적으로 이미 조정이 끝난 1분기 물량 및 가격 조정을 요청한 것이다. SK하이닉스에 정통한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애플이 SK하이닉스에 계약한 물량을 줄이겠다고 하면서 SK하이닉스의 1분기 실적 저하 우려가 있었다”면서 “그러나 SK하이닉스가 애플이 제시한 물량 및 가격 조정에 동의하지 않았고, 다음 계약까지 재고하겠다는 태도를 보이자 결국 애플이 손을 들었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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