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25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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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한화큐셀, 美 세이프가드로 대형 계약 마무리… 고성능 모듈로 재돌파

아시아투데이 김윤주 기자 = 미국 내 시장점유율 1위였던 한화큐셀이 미국 정부의 세이프가드 발효에 따라 시장 불안정성이 증가하자 고성능 제품 판매, 유럽·국내 판매량 확대 등으로 대처하고 있다. 18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한화큐셀의 태양광 모듈 대미 매출액은 전체 매출액의 30%를 차지한다. 2016년 매출액 24억2590만달러를 기준으로 하면 약 8억803만달러에 해당한다. 앞서 지난달 7일 미국 정부는 세이프가드 성명을 통해 한국·중국 등에서 수입한 태양광 셀과 모듈에 대해 2.5GW를 기준으로 1년차 30%, 2년 차 25%, 3년차 20%, 4년차 15% 등의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미국 시장 매출이 30%에 달하는 한화큐셀로선 미국의 세이프가드 실시 이후 영업전략을 수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올 들어 한화큐셀은 유럽시장을 전략적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현재 한화큐셀의 경우 생산량 대비 주문량이 많아 판매시장을 탄력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져 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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