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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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신흥아시아지역 펀드, 수익률·설정액 봄바람

아시아투데이 강중모 기자 = 글로벌 경기 회복세 속에 신흥아시아지역 펀드 수익률이 타 지역을 압도하면서 봄바람을 타고 있다. 연초 이후 1분기가 마무리되는 가운데 신흥아시아지역의 평균 펀드 수익률은 5%대 후반을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 18일 펀드평가사 에프엔가이드에 따르면 연초 이후 지난 15일 기준 신흥아시아지역 펀드의 평균 수익률은 5.8%로 나타났다. 세부적으로는 베트남이 13%로 14.4%를 기록한 브라질을 제외하면 신흥유럽(4.3%), 러시아(7.6)%를 뛰어넘어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신흥아시아지역은 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아세안(ASEAN) 국가를 말하는 것으로, 최근 이들 국가는 천연자원과 저렴한 노동력, 각국 정부의 경제개발 의지가 맞물리며 2차산업이 급속도로 발전하고 있다. 몇몇 나라는 이러한 경쟁력을 기반으로 ‘제2의 중국’이나 ‘포스트 차이나’를 노리고 있다. 이 지역은 높은 경제성장률만큼이나 성장 잠재력이 높아 펀드 수익률도 좋고, 자금 역시 몰려들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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