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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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국내 농업기업 해외 진출 넓혀…미래식량 공급 기반 다진다

아시아투데이 조상은 기자(세종)=문재인 대통령이 지난해 7월 동남아 순방에서 ‘신남방정책’을 외교 및 경제정책으로 제시한 이후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고 있는 해외농업개발 정책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농식품부는 ‘해외농업·산림자원개발협력법’에 따라 2009년 ‘제1차 해외농업개발 10개년 종합계획’, 2012년 ‘제2차 해외농업개발 종합계획’을 수립, 운용 중이다. 농식품부의 해외농업개발 정책은 국내 기업들의 해외진출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와 관련, 2008년 이후 2016년까지 총 169개 기업이 해외농업개발 신고를 했고, 이 중 현재 38개 기업이 활동 중이다. 지역별로 러시아 연해주, 중국에 37개 기업이 진출했고, 현재 11개 기업(30%)이 활동하고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연해주에 진출한 기업들은 현지에 설립한 영농지원센터를 중심으로 기업 간 정보교류가 활발하고 8년 이상 장기 진출한 기업들이 계속 현지 적응기술을 축적하면서 생산성이 증가하는 등 안정기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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