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3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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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취재뒷담화]산업은행, 대우건설 명가 되찾아 주려면

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KDB산업은행이 대우건설 최고경영자(CEO)로 적합한 인물을 찾기 위해 현재 서치펌에 의뢰한 상태라고 합니다. 산업은행 출신이자 대우건설 최고재무책임자(CFO)였던 현 송문선 대표이사는 올 상반기 내 대우건설 매각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직무대행으로 앉혀 둔 인사이기 때문입니다. 산업은행은 물밑작업 중인 서치펌으로부터 최종 쇼트리스트를 추천받게 되면 적법절차에 의해 최종 후보를 추려낼 방침이라고 하네요. 다만, 아직까지도 내부 공모만 진행할지 여부는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상장회사인 대우건설의 정관에 따르면 대표이사는 이사회의 결의로 이사들 중에서 선출하는데, 이사는 주주총회에서 선임됩니다. 이달 23일 예정된 정기 주총 안건엔 올라오지 않았으니 시일은 좀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대우건설 최대주주는 50.75% 지분율을 가진 사모펀드 KDB밸류6호로, 산업은행이 100% 출자했죠. 즉, 산업은행이 대우건설 대표이사 선임 권한을 쥐고 있단 얘깁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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