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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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도루왕 출신 김종호, 현역 생활 접고 야구 꿈나무 육성 나선다

[OSEN=손찬익 기자] 도루왕 출신 김종호(전 NC 외야수)가 야구 꿈나무 육성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김종호는 대구중구애플스 리틀 야구단 인스트럭터로 활동하기로 했다. 배재고와 건국대를 졸업한 뒤 2007년 삼성에 입단한 김종호는 타격 및 주루 능력은 인정받았으나 수비가 뒷받침되지 못해 기회를 얻지 못했다. 그는 2010년 퓨처스 올스타 MVP에 오르며 이름 석 자를 제대로 알렸다. 2012년 신생팀 특별지명을 통해 삼성에서 NC로 팀을 옮기며 야구 인생의 새로운 전환기를 마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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