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7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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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5 months ago

괴물 최민정 세계선수권 4관왕, 2년 만의 종합우승 탈환

괴물 최민정(20·성남시청)이 2년 만에 쇼트트랙 여왕 으로 등극했다. 최민정은 19일(한국시각) 캐나다 몬트리올 모리스 리처드 아레나에서 열린 2018년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세계쇼트트랙선수권 여자 3000m 슈퍼파이널과 여자계주에서 우승해 4관왕에 올랐다. 총점 110점을 기록한 최민정은 2년 만에 세계선수권 종합 우승했다. 그는 대한빙상경기연맹 규정에 따라 내년 시즌 국가대표로 자동선발됐다. 전날 500m와 1500m에서 우승했던 최민정은 이날 1000m 결선에서 아쉽게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네 명이 출전한 결선무대에서 최하위로 처졌다. 세계 최강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원투펀치 심석희(한국체대)가 이 종목에서 우승했고, 김아랑은 파이널 B에서 1위에 올랐다. 그러나 심기일전한 최민정은 3000m 슈퍼파이널에서 폭발적인 기량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4분 58초 939의 기록으로 중국 리진위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최민정은 개인전 4개 종목 중 3개 종목에서 금메달을 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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