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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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文대통령, 첫 銅 감동 안긴 파라아이스하키팀에 축전

문재인 대통령은 18일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에서 파라아이스하키 사상 첫 올림픽 동메달을 거머쥔 한국 선수단에 축전을 보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소셜네트워크(SNS)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승리를 가져온 단 하나의 골에 17명 선수의 인생이 응축돼 있다”며 “저마다의 사연과 간절한 노력이 빙판을 달려 모두의 염원을 이뤘다. 멋지다”고 적었다. 문 대통령은 주장 한민수를 ‘든든한 우리의 캡틴’이라고 소개했다. 문 대통령은 “오늘 우리 안의 모든 좌절과 절망을 한 선수의 눈물에 실어 보낸다”며 “한 선수를 지켜준 아내 민순자님과 소연·소리 자매는 마음껏 자랑스러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탈북자 출신 최강혁에게는 “남과 북, 장애와 비장애라는 두 개의 벽을 넘어 인간이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곳에 도달 했다”며 “최 선수와 함께 어려운 시간을 이겨낸 아버님과 동생도 훌륭하다”고 했다. 문 대통령은 조영재의 취미가 낚시인 점을 거론하면서 “아버지 조제성님, 어머니 고광숙님, 동생 조영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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