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9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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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충남농업기술원, 쌀의 변신 밥 대신 쿠키·초코바로

내포/아시아투데이 김관태 기자 = 쌀초코쿠키, 쌀초코크런치바, 쌀시리얼, 현미휘낭시에 등 밥으로만 익숙한 쌀이 색다른 변신으로 새로운 맛과 영양을 선사한다. 충남도농업기술원은 쌀 가공품 6종을 자체 개발, 도내 체험농장과 가공업체, 식품 가공 창업 희망자 등에게 가공 기술을 보급 중이라고 19일 밝혔다. 쌀 가공품은 △쌀 소비 확산 △쌀 생산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기반 확보 △우리 쌀 고부가가치 가공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밀가루 대체 △6차산업화 농장 체험상품 활용을 위해 개발했다. 쌀 가공품은 밀가루 대신 도 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쌀 품종인 ‘옥향흑찰현미’와 일반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찰현미 등 쌀을 주재료로 하고, 부재료로는 찰수수와 찰기장, 쥐눈이콩, 땅콩, 호두, 건사과, 호박씨 등 지역 특산물을 사용했다. 가공품별 제조법을 보면 쌀초코크런치바는 세척·취반·건조·숙성 등의 과정을 거쳐 만든 볶음찰현미를 초콜릿과 섞어 성형하는 방식이다. 또 쌀초코쿠키는 세척과 분쇄, 건조, 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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