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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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쿠카의 세계 최초 인간 협동로봇 LBR 이바 포토그래퍼로 변신

아시아투데이 오세은 기자 = 제 4차 산업혁명을 이끄는 두 주역인 쿠카의 인간 협동로봇(HRC) ‘LBR 이바(iiwa)’와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LG전자의 ‘LG V30S 씽큐(ThinQ)’ 스마트폰이 만났다. 산업용 로봇 글로벌 기업 쿠카 로보틱스 코리아는 19일 감응형 인간 협동로봇 LBR 이바가 LG전자의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V30S 씽큐(ThinQ)’의 디지털캠페인 영상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LBR이바는 높은 안전성을 인정받아 일상적인 장소인 사진관이란 배경에 모델과 근접 촬영을 요하는 이번 광고에 채택됐다. 기존 산업용 로봇 사용시 보호 장벽 또는 일정 안전거리 유지가 필수적이나 LBR이바는 안전 펜스 없이도 사용 가능하다. 고성능 충돌 감지 알고리즘이 내장된 지능형 감응 로봇으로 충돌 감지 후 작동을 정지하는 등 즉각적인 상황 대처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탁월한 유연성을 자랑하는 LBR이바의 유려한 움직임도 살펴볼 수 있다.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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