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1 months ago

코린치안스 한국인 분석관, 김학범호 합류한다

2018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을 준비하는 김학범호가 든든한 지원군을 얻었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19일 파주NFC(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에 소집된 23세 이하(U-23) 대표팀 소집에서 브라질 명문 코린치안스에서 활약했던 이준석 비디오분석관이 U-23 대표팀에 합류한다 고 밝혔다. 이 분석관은 이날 파주NFC에 합류해 김학범호의 아시안게임 준비를 돕는다. 이 분석관 합류는 김학범 감독의 요청에 의해 이뤄졌다. 5개월 남짓인 아시안게임 개막 전까지 빠르게 선수 개개인의 특성을 파악하고 전술을 가다듬겠다는 의도였다. 브라질리그 최강팀 중 하나로 꼽히는 코린치안스에서 실력을 인정받은 이 분석관의 능력을 높게 샀다. 이 분석관은 비선수 출신임에도 꿈을 이룬 특별한 스토리를 갖고 있다. 한체대 3학년 재학 중이었던 지난 2007년 피지컬 트레이너의 꿈을 안고 브라질로 건너갔던 그는 코린치안스 인턴으로 입사한 뒤 유소년팀 감독과 전술 분석 관련 이야기를 나누다가 비디오 분석관의 길을 걷게 됐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코린치안스

 | 

한국인

 | 

분석관

 | 

김학범호

 | 

합류한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