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1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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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이일형 금통위원 생산성 동반한 최저임금 인상 바람직

아시아투데이 임초롱 기자 = “경제의 지속성장을 위해선 생산성을 동반한 최저임금 인상 정책은 바람직하다.” 이일형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은 19일 서울 중구 한은 본관에서 출입기자단 대상으로 진행된 가자간담회에서 “우리나라는 교역재 부문과 비교역재 부문 간 임금 격차가 선진국보다 상대적으로 높다”며 이같은 견해를 밝혔다. 교역재에는 수출 의존도가 높은 제조업이 주로 해당하고 비교역재에는 국내에서 소비되는 서비스업, 그 중에서도 자영업이 많다. 선진국에선 교역재와 비교역재 부문의 상대가격이 세계 평균과 유사하다. 이 위원의 발언은 제조업과 서비스업 종사자 간 임금 격차를 줄이기 위해 최저임금 인상이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다만, 장기적으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임금 인상과 함께 생산성도 수반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국내에서 구조조정 이슈로 회생 기로에 선 한국GM과 금호타이어 등이 임금삭감 등을 포함한 자구안에 대해 노사 간 합의를 이루고 있지 못한 점을 에둘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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