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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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4 months ago

MB에 수억 전달 혐의 지광스님 “고통·시련, 겪은 만큼 단단해지는 법”

검찰 조사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에게 돈을 건넨 사실을 인정한 지광스님은 19일 “고통과 시련을 겪은 만큼 강하고 단단해지는 법”이라는 말씀을 남겼다. 지광스님은 이날 재단법인 능인선원 홈페이지 ‘오늘의 말씀’에 “값진 것을 얻기 위해서는 그 만큼의 고통을 치러야 하는 것이 대자(大慈·큰 자비)”라면서 이 같은 말씀을 남겼다. 이날 채널A에 따르면 검찰은 검찰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지난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지광스님에게서 수억 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를 수사 중이다. 이명박 전 대통령의 최측근 김백준 전 총무기획관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 전 대통령의 지시로 지광스님을 만났다”는 진술을 확보한 검찰은 지난 2007년 말 대선을 앞두고 수억 원을 받은 정황을 포착했다. 김백준 전 기획관은 지광스님으로부터 “불교 대학 설립에 편의를 봐 달라”는 청탁과 함께 돈을 받았고, 이 돈을 이 전 대통령에게 전달했다고 진술했다. 이에 대해 지광스님은 검찰 조사에서 돈을 건넨 사실을 인정했다. 그러나 이명박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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