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fnnews
4 months ago

남북정상회담 성사에 불 붙는 남북경제협력 논의

오는 4월 말 남북정상회담 개최가 예정되면서 남북경제협력 논의에도 불이 붙고 있다. 특히 한국전쟁 이후 최초로 북미정상회담 개최가 예정되는 등 전례없는 한반도 평화 분위기 가 조성되면서 선제적인 남북경협 준비의 필요성이 커진 것이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최근 이뤄지고 있는 남북경협 논의는 개성공단 재개를 포함해 실질적이고 진보적인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다. 과거 10여년 동안 남북경협이 정치적 상황에 큰 영향을 받음에 따라 세밀한 국제정세 분석과 북한의 경제 상황 파악이 중요하다는 판단에서다. ■북한, 시장경제 요소 나타나 이에 대한상공회의소는 19일 남북관계 전망 컨퍼런스 를 개최하고 한반도를 둘러싼 국제정세 분석과 효과적인 남북 경협 방안을 논의했다. 컨퍼런스 참가자들은 특히 북한의 경제 상황이 남북경협에 유리하게 돌아갈 것으로 전망했다. 사금융과 시장이 발달하면서 자본주의 시장경제적 요소 가 북한 경제 곳곳에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영희 산업은행 북한경제팀장은 김정은 정권 이후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남북정상회담

 | 

성사에

 | 

남북경제협력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