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26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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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녹조원인 축분주면 퇴비쿠폰 받는다

대청호 녹조의 원인 중 하나로 지목됐던 가축분뇨를 처리하기 위해 ‘퇴비쿠폰’ 제도가 시행된다. 농가에서 축분을 정부에 제공한 만큼 향후 퇴비로 교환할 수 있는 쿠폰을 받는 제도다. 환경부는 해마다 반복되는 대청호 녹조 발생을 낮추기 위해 이런 내용을 담은 오염관리대책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환경부는 우선 대청호 수계에서 오염부하가 가장 높은 소옥천 유역의 경우 축분이 오염원인의 42%를 차지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통상 축산 농가가 퇴비로 쓰는 분량 외의 축분은 야외에 방치해 뒀고 이는 하천으로 흘러 들어가 녹조의 발생의 배경이었다. 환경부는 이에 따라 오는 3월부터 소옥천 인근 축산 농가의 축분을 전량 수거한 후 이에 상응하는 퇴비 쿠폰을 지급한다. 수거한 가축분뇨는 퇴비화시설로 옮겨 양질의 비료로 만든다. 농가는 지급받은 퇴비 쿠폰을 이런 비료와 교환할 수 있다. 축분 수거와 비료 배달은 모두 옥천군 시민단체가 공동 운영하는 ‘퇴비나눔센터’가 맡는다. 환경부는 또 퇴비, 비료, 자연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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