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8 Jul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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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nths ago

국토부, 건설안전 인력 늘리고 주거복지 확대개편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국토교통부가 건설안전 사고 예방과 지하안전 관리 강화 등을 위해 올해부터 111명을 새로 증원한다. 19일 국토부에 따르면 행정안전부와 합의를 마치고 국토부 정원을 늘리고 조직을 개편한다. 국토부 소속기관인 지방관리청에는 55명을 증원한다. 건설현장 관리강화 인력은 36명을, 지하안전 관리강화 인력은 19명을 충원한다. 지방관리청의 건설관리실은 건설안전국으로 확대한다. 건설업 재해율(전체근로자 중 재해근로자 비중)이 전체산업 재해율보다 높아 관련인원을 증원하게 됐다고 국토부측은 설명했다. 고용노동부가 2016년에 발표한 산업재해 통계자료에 따르면 건설업 재해율은 0.75%에서 0.84%로 증가했다. 같은기간 전체산업 재해율은 0.49%로 전년대비 0.01%포인트 줄어든 것과 대조된다. 건설 현장에서 관리감독을 전담하는 인력이 부족해 재해율이 높아진 것으로 판단해 인원을 늘리기로 한 것이다. 최근 발생한 타워크레인 인명사고도 증원 계기가됐다. 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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