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4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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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퍼터 바꾼 박인비, 19번째 트로피 번쩍

박인비(30.KB금융그룹)가 발군의 퍼팅 감각을 앞세워 우승 트로피를 번쩍 들어올렸다.박인비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와일드파이어GC(파72.6679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뱅크오브호프 파운더스컵(총상금 150만달러)에서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잡아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합계 19언더파 269타를 기록한 박인비는 투어 최연장자 우승에 도전했던 백전노장 로라 데이비스(영국) 등 2위 그룹의 추격을 4타차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시즌 첫승이자 통산 19승째를 달성했다. 우승 원동력은 두 말할 나위없이 퍼트였다. 퍼터를 말렛형에서 블레이드형인 앤서 퍼터로 바꾼 것이 주효했다. 1번홀에서 1.5m 버디를 낚으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하지만 이후 퍼트가 조금씩 벗어나면서 지루한 파행진이 이어졌다. 그러면서 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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