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0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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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수원, 김은선 무릎 부상으로 최소 6주 결장... 4월 출전 힘들 것 같다

[OSEN=이인환 기자] 수원 삼성에 큰 악재가 터졌다. 주장 김은선이 부상으로 최소 6주 이상 이탈한다.수원은 지난 18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포항스틸러스와 KEB하나은행 K리그1 2018 3라운드 경기서 1-1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수원은 홈 경기에서 무승부에 그쳤을 뿐만 아니라, 주장 김은선이 부상으로 쓰러져 큰 타격을 입었다. 김은선은 후반 5분 수비 과정에서 포항 채프만의 발에 밟혀서 그라운드에 쓰러졌다. 결국 다시 일어나지 못한 김은선은 최성근과 교체로 경기장을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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