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7 July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4 months ago

리설주 ‘여사’ 호칭… 北 내부선 “쪼끄마한 게 어처구니없어”



북한이 최근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의 부인 리설주의 호칭을 ‘동지’에서 ‘여사’로 바꾸자 내부에선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는 것으로 전해졌다. 북한 주민들은 리설주의 어린 나이와 가수라는 출신을 들어 ‘퍼스트레이디’로 인정하길 꺼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에 본부를 둔 보도통신사 아시아프레스는 19일 김 위원장이 최근 부인 리설주를 주요 공개석상에 동반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북한 주민들은 특히 리설주를 ‘여사’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반감을 드러냈다.

앞서 북한 언론들은 지난달 9일 ‘건군절’ 열병식과 지난 6일 문재인 대통령의 대북 특별사절단 소식 등을 전하면서 리설주를 ‘여사’라고 지칭했다. 이처럼 북한이 리설주를 공개석상에 동반하고 호칭을 바꿔 부르는 것은 정상국가로서의 면모를 부각하기 위해서라는 분석이 나온다. 외국 대표단이 오면 국가수반이 만찬을 열어 환영하는 등의 정상국가들이 하는 통상적인 관례를 따름으로써 정상국가의 이미지를 부각하려 한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리설주

 | 

호칭…

 | 

내부선

 | 

“쪼끄마한

 | 

어처구니없어”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